글 올릴 때 조심하세요.
잡혀 갑니다.
인생 망가집니다.
나머지는 링크에....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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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서양에서 만든 법은 오랫동안 강자들의 편이였습니다.
(서양은 그래서 먼저 깃발 꽂으면 ' 내 땅! '을 외치면 되던 시대부터 곧바로 종교를 전파 시켰지요 )
요즘들어 법해석이 " 나쁜법은 살짝 봐준다!! "약한자를 편들어주는 경향이있지만
아직 법은 강자편입니다.
법은 현실적인 부분을 컨트롤 하고 종교는 정신적인 부분은 컨트롤 합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좀 벗어났다는 치사한 생각이 드는 군요.
이자식들 하는 잣이 동네 양아치만도 못 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썩어빠진......
군자는 대로라 했거늘...
쯧쯧... 쯧쯧...
한나라의 수장이.. 중심을 못잡으니 뭔들 될려나..
하기사 중심잡을 그릇도 못돼지만
그 그릇을 받을어주는동네도 피차 일반이고 쯧...
위로 올라간 순간부터 자기 자신이 강자임을 착각하고 있다고 여기고 싶네요.
안그러면 진짜로 한숨나오는 돈먹고돈먹기 정부이니...
백분 공감합니다.
현재의 권력이 국민을 섬긴다는 포장을 하고선 무작위로 피를 보려 하는거죠.
참 무섭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역시나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