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댓글이..

· 2010-07-01 (목) 15:23:37 · 2148 · 33
제가 글을 쓰면 댓글이 별로 없네요.. ㅠㅠ

뭔가 맘아프고

서글퍼지네요

...
|

댓글 33개

저와 똑같네요.
2010-07-02 (금) 12:45:14
ㅎㅎ 같은분이 계셨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ㅋㅋ
평소에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많이 달면...
복이되어 돌아올것입니다.
저는 복 받기 싫어서...크하하~
2010-07-02 (금) 12:45:30
그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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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죄송
2010-07-02 (금) 12:45:46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감사




감사 ^^
긁적;;;
2010-07-02 (금) 12:46:11
저는 ㅎㅎ 비가오니까 좀 수시네요 .. 긁적긁적..
포인트냠냠...
2010-07-02 (금) 12:46:35
저도 포인트가 없어서 .. 노력중입니다 ㅎ
그런걸로 상처받고 그러셈?ㅎㅎㅎㅎ
냠....냠...냠...
2010-07-02 (금) 12:46:55
댓글 폭주에.. 새살이 돋았어요
댓글을 안달아주면 글쓴이가 삐뚤어 질 수도 있습니다.
2010-07-02 (금) 12:47:09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ㅋ
활동하시던 무플방지 위원들이 바쁘신가바요...^^
2010-07-02 (금) 12:47:24
아..그런좋으신 분들도 계셨네요
그래서 저는 늘 코멘트 놀이만 한답니다~상처받기 시러서 ㅎㅎㅎㅎ
2010-07-02 (금) 12:47:51
저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댓글 많이 달리는데요 ^,.^
2010-07-02 (금) 12:48:08
그러게요.. 상처받을까바.. 잘 안보구있었는데

감사해요
2010-07-01 (목) 19:32:44
댓~글!
2010-07-02 (금) 12:48:17
감~사!
대...댓글달고 갑니다!!
2010-07-02 (금) 12:48:43
댓글이 달리니까.. 생각보다 많이 재밌네요 ㅎ
상처받지마세요~! ㅎㅎ
2010-07-02 (금) 12:48:54
지금 ㅋㅋ 새살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2010-07-01 (목) 21:43:06
에구...^^
2010-07-02 (금) 12:49:26
지금.. 보니까 댓글다는것도 힘들다는걸 느끼고있어요
2010-07-02 (금) 03:06:55
댓글! 달아드렸습니다! 상처 받지 마세요 ^^
참 그리고 여기 모든 분들이 첨부터 많은 댓글을 받은것은 아닙니다.
안면도 익혀가고 그러다보면 공감하는 글이나 반박하고자 하는 글에 댓글들이 많이 달리게 돼는거구요 ㅋ
차차 많은 사람들과 얘기 나누실수 있을거예요 ^^
2010-07-02 (금) 12:50:15
네.. 저는 이사이트를 안지 얼마 안되서
잘몰랐는데 서로 아시는분들도 많이 계시는거같더라구요
온라인상이지만.. 친하게 지내면 언젠간 서로 도움이되고
좋은일이 생길꺼같습니다~ ^^
2010-07-02 (금) 12:50:25
월드컵 16강보다 더 기뻐요 ㅠㅠ
2010-07-02 (금) 18:44:55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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