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원짜리 갤럭시S 벌써부터 공짜폰 되나?

90만원짜리 갤럭시S 벌써부터 공짜폰 되나?

최근 일부 핸드폰 대리점을 중심으로 갤럭시S가 공짜폰으로 유통되고 있다. 단, 조건부 공짜다. 카드 가입이나 월 일정액 이상의 증권거래 같은 부가 조건이 붙는다.

본래 갤럭시S의 출고 가격은 94만원대. 일반인들이 덜컥 구매할 수 있을정도로 만만한 제품은 아니다.
때문에 갤럭시S를 출시한 이동통신회사 SK텔레콤과 제조업체 삼성전자가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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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SKT와 4만5천원 요금제를 이용키로 2년 약정 계약을 하고 갤럭시S를 구매하면 29만7천원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SKT 단말기 교체 및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더블할인'에 더해 '스페셜 할인' 프로그램까지 적용, 무려 60여만원을 할인받는 셈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 대리점에서는 이 29만7천원조차 낼 필요가 없다고 광고하고 있다.
일부 은행의 카드를 개설하고 월 일정금액 이상을 이용하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온라인 또한 저렴하게 갤럭시S를 구입할 수 있다.
올스마트( http://allsmart.kr )에서 진행중인 후기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된다.
갤럭시뿐 아니라 옵티머스, X10, 아이폰 또한 마찬가지로 최저가로 구매하며 후기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핸드폰을 구입할 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출처 : 한국재경신문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2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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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흠 핸드폰은 전화랑 문자만 잘되면 장땡 입니당.

전 아직도 dmb도 안되는 2g 폰 쓰고 있다는 -_-
2G 단말기 + SK. 이게 지존이긴 하죠.
SK 미워도 2G는 절대 강자인거 누구나 인정할 듯.
전 2g 단말기 + ktf (018) 예요..

011 번호도 아닌데 왜 안바꾸고 있는지....
대세는 이제 스마트폰인가
그러게요 스마트폰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그닥 불편한건.......
어차피 스마트폰 WI-FI 없으면 시체인데...
이동 경로에는 잘 깔려있는데 장기간 있는 고정 위치에서는 안뜨니
골치 아픕니다 ㅎㅎ
으 스마트폰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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