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모기장치고~!

냥이들 새벽에 운동 시키느라 인터넷도 되지 않는 옥상에서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나름 일이 잘 되기도 하는데 5시간 정도가 너무 심심하네요.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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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민원들어온후로 옥상에??
형님~~고생이 많으십니다~~^^;
혹시 발자국 소리가 나는 바퀴벌레 보신적 있나요?ㅎㅎㅎㅎㅎ
아흑...옥상 바퀴벌레가 완전 왕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전에 독서실서 공부하다 옥상 올라가서 바람쐬는데 엄청 큰 바퀴가 달려 들었다는.... 공중에서 어디서 날아왔는지...헐..
고생 많으십니다.
마툴키라고 옥션등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시는데 테두리에 쫙 발라주시면 금새 바퀴벌래 사라집니다.
단 냄새가 조금 독합니다.
아마 울집 바퀴벌레 보시면 놀라실거에요. ㅎㅎㅎㅎ
정말 크다 크다 해도 이보다 더 큰 바퀴벌레는 없을거에요!
장인어르신께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
앞으로 고양이 운동은 제가 시킬께요~
울 작은애 키가 190센치가 되는 순간까지 기다리세요.
어째 잘 않크네요?ㅎㅎㅎ
개미를 키우시면 바퀴벌레는 박멸!



개미가 박멸되면 낭패 -_-
아 개미와 바퀴가 그런 관계군요?
어디 여왕개미 한마리 서배하러 다녀야겠습니다.
꼭 그렇지도... 개미와 바퀴가 협상 맺고 공존하는 현장도 많음
발자욱 소리 들린다는 그 바퀴는 먹바퀴나 이질바퀴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엄청 큽니다.
그 녀석이 제 종아리를 타고 올라왔는데, 손바닥으로 모르고 으깬 적이 있습니다.
차갑고, 축축하며, 느낌이 참 이상했죠.
으으~ 바퀴벌레.. 보이기만 하면 때려 없앱니다. ㅋㅋ
좋네요~~~~~~
미국 바퀴벌레 크기만 할까요...ㅎㅎㅎ

쥐도 고양이 만하다지요.... 이넘의 나라는 뭐든지 크다네요...ㅋㅋ
앞건물 지하에서 닭가공을 하는 공장이 생기고서 부터 우리 동네에 이런 바퀴벌레가 나왔다는데 아무래도 수입산 같습니다. 기존 조선 바퀴하고는 그 크기가 두배정도 되네요.
냥이 좋아하시나 보네요~ 냥이들이 큰 바퀴벌레는 막 가지고 놀다가 스트레스 받아 죽지 않나요?
전에 냥이 키울때 보니깐 이놈이 벌레만 보면 환장을 해서 ㅎㅎㅎㅎㅎㅎㅎ
그거 관리하다가 아주 귀찮아 죽겠어요. 약으로 다 죽여놓으면 어디서 나와서 고양이들 우르르! 달려가서 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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