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정말요? 부화도 그렇지만 알에서 깬 새를 군대에서 살려내셨다니.. 무지 신기하네요.
갈매기였으려나?
그나저나 위 사진의 참새는 입가에 아직 노란 고무(?ㅎㅎ)가 남아있는걸 보니 이제 막 날기 연습하는 새끼군요. 냥이들 없다면 저나이때부터 손노리개로 키워도 될텐데.
암튼 일현님 주변엔 동물이 끊이질 않으시나봐요. 안주인 되시는 분도 싫어하신다고 하지만 장볼때 조를 사오신다고 하셨다니. 마음이 따듯하신 분들인가보네요.
계속 키울거 아니면 그냥 쌀 좀 갈아서 먹이고 날리셔도 될듯
댓글 33개
ㅎㅎㅎㅎㅎ
근데 새도 눈이 제법 귀엽군요.
식인 참샌가?????????
킵!했습니다.
새가슴이라더니 스트레스 무지 받나봐요.
[http://sir.co.kr/data/cheditor4/1007/nfK1kzL9ICX6kDUiI5L8dBPWZRXqRRs.gif]
http://bbs.miwit.com/bbs/board.php?bo_table=g4_free&wr_id=11207
이거 삭제 좀요~!
두달도 못 되서 허리가 32가 되어갑니다.
피부도 좋아져염???
그거 사서 조금씩 덜어주면 잘 먹습니다. ^^;;;
동네 낚시 가게함 가봐야겠네요^^*
충분히 애완용으로도 키우실수 있을거 같아요. 주인 따라 정말 잘 따르더라고요~ㅋ
애가 무지하게 짹! 짹! 거리네요.ㅎㅎㅎㅎ
좀 늦었으면 사체를 받으실 뻔? ㅎㅎㅎ 이 글 한번 보세요
http://sayaka.tistory.com/entry/고양이는-주인에게-감사의-선물을-준다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해요. 얼마 전에는 옥상의 바퀴벌레를 잡아서 제 앞에
차서 놓더라구요.
옥상에서 텐트 요즘 자는데 아...등짝이 너무 아프네요.!
정 주고 키우다 보니, 제대할때 눈물 나더라구요... 새도 키우면 잘 따르고 사랑스워용....^^:
갈매기였으려나?
그나저나 위 사진의 참새는 입가에 아직 노란 고무(?ㅎㅎ)가 남아있는걸 보니 이제 막 날기 연습하는 새끼군요. 냥이들 없다면 저나이때부터 손노리개로 키워도 될텐데.
암튼 일현님 주변엔 동물이 끊이질 않으시나봐요. 안주인 되시는 분도 싫어하신다고 하지만 장볼때 조를 사오신다고 하셨다니. 마음이 따듯하신 분들인가보네요.
계속 키울거 아니면 그냥 쌀 좀 갈아서 먹이고 날리셔도 될듯
저는 실제 살면서 동물이 집에 귾임없이 있었습니다.
제일 오래된 놈이 남생이라는 한국 토종 거북이네요. 이제 17년을 키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