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을 꿨습니다.

꿈에서 살인자가 나타나서 제 눈 앞에서 3명인가 4명을 살인해버렸습니다.

이런 꿈을 꿨더니 잠을 잔 것 같지가 않네요.

칼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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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오늘 시원한 광경을 목격하겠는데요?
꿈보다 해몽이!!!
좋은 꿈인가요??
보통 피보는 꿈은 좋은 꿈이라죠?
피 많이 봤는데여 ㅎㄷㄷ
그런데 별 일은 없을 것 같은 하루네요~
매일 똑같이 집 -> 사무실 -> 집~
저는 예전에 사무실에서 제가 고용한 킬러가 수류탄을 던져서 사무실에 있던 대략 수십명의 사람을 몰살한 적이 있습니다. 피두 너무 선명하게 보였구여~

그날 집에 있던 엄청 큰 벌집 119 아저씨들이 오셔서 털어 가셨습니다.
요 근처에도 벌집 많은데요 ㅎㅎㅎ
오늘 벌집 터는 날인가요~
힘내세요~!!!
저도 이제 출근했답니다^ㅡ^;;ㅋㅋ
'남이 살인하는 것을 보는 꿈'

'자신의 일을 어떤 기관이나 사업장에서 성취됨을 알게 된다.
가령 문학 작품과 같은 것이 심사를 거쳐 지상에 발표되는 것과 같다.'


일단 좋은 꿈이니 걱정안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_^
그리고 속설에 정오가 되기 전에 꿈에 대해 말하면 부정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우웁..~!!! 부정탄다.....

그래도 좋은 꿈이라니 좋네요^ㅡ^
부정탔네요 ㅋㅋㅋ
전 방금 잠자리에서 일어났는데요 (더 자야하는데 택배아저씨땜에;)
꿈이 선명합니다. 김남일과 박지성 사이에서 자는 꿈
박지성이 절 끌어안더군요ㅎㅎ(야한꿈 아님)
축구를 보구 잔것두 아닌데 스토리가 ㅎㅎㅎ 택배 아저씰 조금은 원망하고 있음!
여자분이신가봐요~
여기여기! ㅎ
왠지 좋은 꿈일듯 . . . (꿈은반대라는말)
감사합니다~
그 살인자가 나다~!!
바람핀다며?
아니에요 남자였어요 ㅜㅜ

그리구 바람 안 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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