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

배가 자꾸 나오시는분들

· 2010-07-27 (화) 11:37:00 · 1988 · 30

열심히 살빼서 34만들었는데 그래서 바지들 전부 34로 줄이거나 다른사람 줬는데 다시 36이 됐거같네요
다시 살을뺄것인가 바지를 새로 살것인가 고민입니다.
다른분들도 이런고민 많이 하실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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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34 아닌가요? 24면 ㄷㄷㄷ
34네요 한몇일 마누라 바지사러다녔더니 핵깔렸습니다. ㅜㅜ
2010-07-27 (화) 11:42:02
고무줄 들어간 것으로 일단 떼우면 어떨까요?

그런데 26... 초등학교때 였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지금 입고다니는것들이 고무줄들어간 등산바지에요 ㅜㅜ
2010-07-27 (화) 11:42:44
전 33까지 늘었다가 지금은 30으로 유지하는중입니다..^^
우륵님 일현님 아이스웨덴님 기타등등 36 많으시죠잉
레이님은 30일것같은예감
저는 믿거나 말거나 이제 33로 달려가고 있어요!
근데 너무 기운이 없네요.
2010-07-27 (화) 19:35:46
헉...ㅋㅋㅋ 전 30이었다가.

요즘 뱃살빼서 29~30 유지하고있습니다.ㅋㅋㅋ

저도한땐 33이었네요.ㅋㅋ
2010-07-27 (화) 21:47:51
전 36이 딱 좋습니다. ㅎㅎ;;
결혼때 12kg 감량성공 했으나 다시 원상복귀!! ㅋㅋ
전 허리 34입으면 널널한데..허벅지땜에 바지가 꽉 끼네요!!
배추님과 쌍벽을 이룰만한 허벅지였죠...
2010-07-27 (화) 14:26:06
-_-
전.. 맞는게 없슴..
밤에 봐서 그런지 저는 꽈배기님을 아주 핸썸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제가 잘못본거죠?
네~ 잘못 보셨슴다~
2010-07-27 (화) 11:53:30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는게 어떨까요 ㅎ
쫌있다가 밥먹고나면 배가 많이 쪼일것 같은 기분
아 그기분 압니다. 진짜 미칩니다 불과 2년전만해도 티셔츠 95 사이즈를 입어도

바람 불편 펄럭거렸던 사이즈인데 ;; 2년만에 105 사이즈가 꽉 끼네요 ㅡ.ㅡ ;;

여자친구 만난뒤로 살이 찐다는 ㅡ.ㅡ 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맛들리면 헤어날 수 없는~ 고무줄 바지 원츄!!!!ㅋㅋㅋㅋ
몰빼바지 추천요^^
2010-07-27 (화) 12:42:29
축구추천
IT업종 5년차 이상은 축구하다 죽을수도 있습니다.
푸하하하......

축구하고싶어요..... > <
4년차?
1년 차인듯염~~
2010-07-27 (화) 14:59:30
11년차 걸으면 헐떡입니다.
배둘레햄좀 누가 가져갔으면..ㅠㅠ
2010-07-27 (화) 14:26:44
전 오늘부터 굶으려구요.
며칠 몸살로 누웠더니만 살이 쏘옥 빠진것 같아요.. 뱃살은 그대로구요. 15년차는 죽어야 겠네요 ㅜㅜ
2010-07-27 (화) 16:45:53
ㅜ.ㅜ 예전 날씬했던 모습으로 돌아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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