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ATM 기계에 갇혔있다가 왔습니다.

ATM기계로 입금좀 하려고 갔더니

"띵띵띵띵 ~ 곧 문이 닫습니다. 나가주세요." 이렇게 방송이 나오더군요 흠;

한명이 안에 있길래 입금만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 -_ -;;;

돈을 입금했더니,

진행중만 나오고 뭔 반응이 없더라구요 -_-

이때 안에 있던 다른사람은 가버리구요.

ATM 기계에 영업시간이 지나서 기계로 거래가 불가능하다고 뜨더군요 -_- 거참

그리고 반납되는 돈이랑 명세표를 받으라고 하니까,

받으려는데 ATM 기계 전원꺼져버리고, 문잠기고 불꺼져버리네요.

세콤도 울려버리구요 -_-

인터폰? 으로 전화해서 와달라했더니,

20분 정도 있다와서 ATM에서 카드 빼주면서 내일 4시 이전에 돈 입금될꺼라 하네요 -_-

자세하게 쓰려면 엄청 길지만, 읽는데 지루하실까봐 간단히 적었어요 ㅠㅠ

30분 넘게 갇혀있었습니다 ㅜㅜ

에휴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한 경험했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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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황당하셨겠네여~

ATM 기기가 돈도 먹어버리구~

문도 잠기구~

밤새 갖혀계시지않아서 다행이네요!
네 너무 황당했어요 ㅜㅜㅜㅜ
코속에 비비탄 총알이 들어간 일 만큼이나 황당하셨겠어요.
처음듣는 표현법이군요... ^^:
죄송합니다만 야밤에 물마시다가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 갇히는 건 좋은 경험이 못되죵
세콤까지 울리셨다니 난감하셨겠어용
ㅋㅋㅋ 난감하셨을듯;
삐용삐용 소리때문에 귀가 아팠어요;;
인터폰?으로 갇혔다고 통화하는데, 통화소리도 잘안들리구요 ㅠㅠㅠㅠㅠ
완전식은땀이란 식은땀은 다 흘렸습니다. 에휴 ㅠㅠ
15년 전
fjlkjlsjlfksdjldjoifjiodhdhlkdhglkhkldhgjklldd
qeqelkjklfjlkhjklghdlkhgiudhguihwnkldjflkdjfljd;gjfjogijiofhgorh
전 새마을금고 ATM쪽에 갇힌적이 있습니다. 세콤이 살려주더군요 ㅎㅎ
컥 누가 보면 은행강도로 오인하였지 않았을까요? 무섭네요 ㅠㅠ
그나마 ATM기계와 하루를 보내지 않아서 다행인데요 ㅋㅋ
헐퀴
이성과 단둘이 있었다면 아침까지라도 아깝지 않았을것을 ㅎㅎㅎ
다행입니다. 입금 해준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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