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스페셜-승가원의 천사들 태호, 성일



성북동이면 상계동과 아주 가까운 곳인데 급한불만 꺼놓고 한번 다녀올까 합니다.
어린녀석이 정말 세상을 멋지게 사는 모습인데.....

처음에는 아이들이 불쌍했는데 지금은 그 아이들에 비해 제 마음이 더 불쌍한 사람 같습니다.
세상의 끊을 놓는 그 순간까지 그녀석들이 멋지게 지금처럼 이겨내었으면 좋겠고
또 그녀석들이 멋지고 호탕하게 지금처럼 웃을 수 있는 그런 이웃들이 많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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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트위터에 돌고있는 감동사진의 주인공이네요??

발로 형 밥먹여주는 사진...지금생각해도 가슴이 먹먹합니다.ㅜㅜ
시청하면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것은 이녀석들이 아직 세상에 주눅이 들지 않았다는 거였습니다. 계속 그렇게 주눅들지말고 살았으면 싶더라구요.
그러게요..

저도 그게 젤루 걱정이네요..

점점 사회를 알아가다보면..

많은 편견과 시련이 있을텐데....에효...

지금의 이쁜맘들 변치않았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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