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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렇게 행복한 책상풍경이 없습니다. 해묵은 책들과 담뱃재, 커피잔과 두통약
그리고 먼곳을 바라보는 듯한 흐릿한 눈, 가끔 그런 모습들이 진절머리나게 싫지만
다른 일을 찾아 보다가 사는 일 자체가 그리 녹녹하지 않다는 생각에 그냥 이렇게
살고 있죠.
힘내세요!
그래서 모니터에 커피를 끊자 붙여놓고 있습니다. 지켜지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