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커피 한 주전자가~

손님오면 커피타기가 귀찮기도 하고 또 제가 먹기에도 매번 타야하니 귀찮아서
큰 주전로 타 놓았는데 어제오늘 참새처럼 들락날락하던 친구들 조차도 오지 않은 가운데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의 24시간동아 제가 다 마셨다는 거죠.

커피양이 무지막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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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책상에 늘어가는 빈커피잔과 담배꽁초를 보면 답답.....
이쪽 분들의 책상 전경이 아주 멋지다는 듯이 사진들이 가끔 올라오는데 제 주변에는
그렇게 행복한 책상풍경이 없습니다. 해묵은 책들과 담뱃재, 커피잔과 두통약
그리고 먼곳을 바라보는 듯한 흐릿한 눈, 가끔 그런 모습들이 진절머리나게 싫지만
다른 일을 찾아 보다가 사는 일 자체가 그리 녹녹하지 않다는 생각에 그냥 이렇게
살고 있죠.

힘내세요!
잠못주무실듯.;;
그래도 늘 졸린 이 게으른 유전자...
ㅋㅋㅋ 저도 하루 10잔 마십니다. 커피만 안마셔도 살빠질거 같아요.
그래서 모니터에 커피를 끊자 붙여놓고 있습니다. 지켜지진 않지만...
복부지방에 원흉이죠. 프림을 넣지 마세요.
저도 많이 마시는데..
속쓰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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