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조합장 자리가???
뉴타운 조합장 자리가 그렇게 명당인가요?
동네가 뉴타운으로 지정된 곳인데 아주 우리구역 조합장은 일을 못해서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결국 투표까지 가서 관둘 모양세네요.
저같으면 드러워서 집어 치워도 100번을 치웠을 텐데 자기보다 20년 동네 후배한테
막욕을 먹으면서까지 어케 그자리를 보존할 생각을 하는건지.....
사심이 없다면 그렇게 자리보존 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죠?
저는 잘 아는 사람이라 솔직히 욕먹었다는 말에 기분이 많이 상해서 말 전하는
사람한테 본 일이 아니면 그렇게 사람 모함하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었는데
이게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리 보존하자고 명예까지 실추되면서 보존할
그런 자리는 아닌거거든요?
늙은 노모 모시고 사는 사람이 부모욕까지 먹여가면서 남에일에 나설 명분이
뭘지가 정말 궁굼합니다.
대체 뭘 바라고 있기에 그러는지....욕먹는거 보면 불쌍하고 그 속은 아무리 생각해도
검정색이고....
동네가 뉴타운으로 지정된 곳인데 아주 우리구역 조합장은 일을 못해서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결국 투표까지 가서 관둘 모양세네요.
저같으면 드러워서 집어 치워도 100번을 치웠을 텐데 자기보다 20년 동네 후배한테
막욕을 먹으면서까지 어케 그자리를 보존할 생각을 하는건지.....
사심이 없다면 그렇게 자리보존 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죠?
저는 잘 아는 사람이라 솔직히 욕먹었다는 말에 기분이 많이 상해서 말 전하는
사람한테 본 일이 아니면 그렇게 사람 모함하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었는데
이게 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리 보존하자고 명예까지 실추되면서 보존할
그런 자리는 아닌거거든요?
늙은 노모 모시고 사는 사람이 부모욕까지 먹여가면서 남에일에 나설 명분이
뭘지가 정말 궁굼합니다.
대체 뭘 바라고 있기에 그러는지....욕먹는거 보면 불쌍하고 그 속은 아무리 생각해도
검정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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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희동네도 약간의 비리가 있어서 교체된적있네요..
아...엄청덥네요..
날씨가 꼭 비라도 올듯싶네요...ㅋㅋ 비가 시원하게 왔으면~ㅋ
여긴 비 많이 왔어요?
근데 너무 꿉꿉하네요.
여기도 물어보니 아까 소나기 왔다고하네요..ㅋㅋ
저 성남에 좀아까 도착했거든요..
울산갔다가..ㅋㅋ
왔다갔다 더워죽는줄..ㅜㅜ
그런 유혹에 넘어갔나 싶어서 그게 씁쓸하군요. 돈도 없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상계동 못사는 사람들 피눈물나는 재산을 흡혈귀처럼 빨고 산다는 생각을 하면
아는 사람이지만 정말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사람을 잘 못 보았다라는 생각도 들고 오늘 욕먹는 곳에가서 친구들과 싸움 말리고
왔는데 에혀....
천 세대 이상의 아파트 동대표 회장만 해도 쏠쏠한데 조합장이라면 물불 안 가릴 정도는 되겠지요.
매사가 이권사업이니 말입니다.
위치와 돈이 사람을 바꾸는 모습을 종종 보았습니다.
2만원짜리 점퍼에 운동화 신고 돌아다니는 사람과 수백만원짜리 명품 옷에 대형 세단을 몰고 다니는 사람에 대한 사회적 대우는 분명 다릅니다. 당연히 돈이 생기는 순간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달라지지요. 그러니 초심에 머물러 있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권력 역시 권력을 가진 순간부터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질 않습니다.
혹 다음에 기회되면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들려드릴 수 있는데 온라인상에서 언급할 내용들은 아니지요.
아무튼 세상은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관련된 상황을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