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리그 올스타전..


FC바르셀로나 내한 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어제...

그래도 메시는 뛰긴 뛰었고 순간적으로 2골넣고 바로 벤치로 앉아주시고..

이동국선수는 헤딩골으로 자존심을 지키고..

그래도 결국엔 5:2

경기장엔 구석 틈틈히 텅빈 관중들..

그중에 레알마드리드 유니폼입은 사람들도 보이고

경기도중 난입하고...

메시가 공잡으면 모두 그를 보러왔는지 탄성에 박수까지..

K리그 올스타 구겨진 자존심을 살려보겠다라는 최강희 감독의 뒷모습

아쉬운게 너무 많은 경기

조금만 집중했어도 해볼만한 경기

우울한 어제 술먹고 뻗음

잠별로 못자고 사무실에서 골골대던 저-_-

네이버스포츠란 클릭

박지성 2골 1도움

손흥민 첼시 1군과 프리시즌 경기서 결승골 팀내 최다 득점

(2위는 반니 -_-;;;)

급 화색

잠 별로 못잤지만 힘이 ㅤㅅㅗㄷ음

눈 번쩍떠짐..

이상 제 오전 반응입니다..
|

댓글 2개

프리미어 리그가 빨리 시작해야하는데~
마자영 그거 보는 재미로 주말을 항상 기다리고 그랬는데-_ㅍ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733
15년 전 조회 1,709
15년 전 조회 1,845
15년 전 조회 1,823
15년 전 조회 1,668
15년 전 조회 2,017
15년 전 조회 2,025
15년 전 조회 1,726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1,820
15년 전 조회 5,081
15년 전 조회 2,382
15년 전 조회 1,723
15년 전 조회 1,949
15년 전 조회 1,844
15년 전 조회 1,828
15년 전 조회 1,714
15년 전 조회 1,705
15년 전 조회 1,889
15년 전 조회 2,463
15년 전 조회 1,417
15년 전 조회 1,674
15년 전 조회 1,431
15년 전 조회 3,916
15년 전 조회 4,370
15년 전 조회 1,560
15년 전 조회 1,728
15년 전 조회 2,200
15년 전 조회 1,596
15년 전 조회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