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트로 담뱃불 절대 붙지 않습니다.

와입이 없으니 거의 덤앤더머 되서 사네요.
결혼 연차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곁에 항상 있던 와이프가 없으면
집안에 없는 것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수시로 하다가 와입한테 욕먹기 일수이고
하는데 빨래좀 해놓고 책상에 앉아 일좀 죽일려고 하다가 보니 담배가 땡겨서 간만에
대놓고 담배좀 필려고 했는데 라이터가 없어서 찾다가 가게 가기는 귀찮고 문만 열면 가스렌지가
있지만 그것도 귀찮아서 앞에 있는 홈메트에 담배를 붙혀 볼려고

흐~읍!

흐~~읍! 해봤는데 불가하더군요.

걍 혼자 생각하니 웃껴서요.

잔소리좀 하더라도 와입이 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아주 퇴근하면 사는 일 자체가
귀찮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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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홈매트에 담배를... 너무 잔인하세요!
홈매트로 불이 났다는 기사를 종종봐서 붙을 줄 알았어요!ㅎㅎㅎㅎ
전... 혼자 있을 때가 너무 편하던데요... 아직도 신혼처럼 사시니 부럽기만 하네요.
하루 정도는 좋은데....이거 2일째만 되면 너무 힘드네요.
전 그냥 계속 안 들어와도 잘 살 수 있어요 ㅠㅠ
엉엉 너무 부러워요~ 갑자기 분위기가 부부클리닉으로 가는 것 같네요. ㅋ
저도 나쁜남편 클럽 회장직을 해도 될 사람인데요~!ㅎㅎㅎㅎㅎ
사실 우리 부부는 "그냥 같이 살까?"이 말로 시작해서 19년 살았는데 나름
동네에서는 잉꼬부부라고 소문이 난 부부에요.

다만 우리가 그 잉꼬부부라는 소문에 의아해 할 뿐이죠. 맨날 아웅다웅 하는데
잉꼬는 무슨....ㅎㅎㅎㅎ
좋아요^ㅡ^

일현님~

쵸큼 부러워요 ㅎ;

저도 그런 날이 오겠죠 ?? ㅋㅋ

결혼 하고 싶은 1人 ㅋㅋㅋㅋㅋㅋㅋ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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