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 100장과 숫자 1,000,000 의 차이
마눌님 한테 계속 버는돈을 계좌로 넣어주다가
얼마전부터 방법을 아예 바꿔봤어요.
50만원이던 100만원이던 300만원이던
계약금 잔금 들어오는대로 그냥 뽑아다가 만원짜리로 봉투 가득히 몇번 갖다 줬습니다.
500만원을 통장으로 이체 시켜줄때보다
100만원을 현찰로 탁 안겨주니
반찬이 달라졌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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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나도 저러고 싶은ㄷ ㅔ ㅋㅋㅋㅋ
돈을 벌어야 풀칠을 하죠 > < 에휴~ ㅋㅋ
대박 ㅋㅋ
그러니까 이체되는것은 늘 그렇듯이 따로 들어올테고..
이번에 현찰로 들고온거 보면 분명히 어디서 보너스로 생긴 돈일거얌....
이렇게 말이죠^^
이것도 웃겼어요 ㅋ 대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