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 100장과 숫자 1,000,000 의 차이

마눌님 한테 계속 버는돈을 계좌로 넣어주다가

얼마전부터 방법을 아예 바꿔봤어요.

50만원이던 100만원이던 300만원이던

계약금 잔금 들어오는대로 그냥 뽑아다가 만원짜리로 봉투 가득히 몇번 갖다 줬습니다.

500만원을 통장으로 이체 시켜줄때보다

100만원을 현찰로 탁 안겨주니



























반찬이 달라졌습니다 -_-;;

|

댓글 10개

와우....
원래 마님들은 캐쉬에 약하답니다...^^
푸핫~!!!!!!!

나도 저러고 싶은ㄷ ㅔ ㅋㅋㅋㅋ

돈을 벌어야 풀칠을 하죠 > < 에휴~ ㅋㅋ
음...전 그럼 천원짜리로 갔다줘야 그나마 좀 묵직하겠네요 ㅠ.ㅠ
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소중한 정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ㅋㅋ
마눌 오기전에 방바닥에 쭉 깔아두면 이벤트 끝
어쩌면....마눌님께서 해석을 잘못한 끝에 나타난 현상 아닐까요?
그러니까 이체되는것은 늘 그렇듯이 따로 들어올테고..
이번에 현찰로 들고온거 보면 분명히 어디서 보너스로 생긴 돈일거얌....
이렇게 말이죠^^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웃겼어요 ㅋ 대박 ㅋㅋ
그럴수도 있겠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352
15년 전 조회 1,298
15년 전 조회 1,815
15년 전 조회 1,746
15년 전 조회 1,865
15년 전 조회 1,433
15년 전 조회 1,773
15년 전 조회 1,881
15년 전 조회 1,855
15년 전 조회 1,757
15년 전 조회 4,830
15년 전 조회 1,878
15년 전 조회 1,451
15년 전 조회 1,505
15년 전 조회 1,770
15년 전 조회 1,816
15년 전 조회 1,404
15년 전 조회 1,365
15년 전 조회 1,341
15년 전 조회 1,340
15년 전 조회 1,428
15년 전 조회 1,277
15년 전 조회 1,315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1,367
15년 전 조회 1,812
15년 전 조회 1,667
15년 전 조회 2,335
15년 전 조회 2,010
15년 전 조회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