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오늘같이 후덥지근한날엔...

· 2010-08-08 (일) 18:34:00 · 1409
지금 막 뜨거운형제들을 보면서 나온 노래죠 ㅎ..

옛 생각이 새록새록... !!

들으면서 ~ 같이 불러보아요 ㅎㅎ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듯 찢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띱띱띱띠리~~~~띱띱띱띠리~~~~
띱띱띱띠리~~~~띱띱띱띠리~~~~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듯 찢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될까
띱띱띱띠리~~~~띱띱띱띠리~~~~
띱띱띱띠리~~~~띱띱띱띠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9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8-09 조회 1,510
10-08-09 조회 1,430
10-08-09 조회 3,341
10-08-09 조회 1,493
10-08-09 조회 1,829
10-08-08 조회 1,871
10-08-08 조회 1,914
10-08-08 조회 1,935
10-08-08 조회 1,501
10-08-08 조회 1,784
10-08-08 조회 1,935
10-08-08 조회 1,298
10-08-08 조회 1,892
10-08-08 조회 1,528
10-08-08 조회 1,410
10-08-08 조회 1,240
10-08-08 조회 1,744
10-08-08 조회 1,583
10-08-08 조회 1,417
10-08-08 조회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