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일의노예.. 한국의 IT개발자가 사는 법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10150825

이게 현실입니다.
얼마전에 제작의뢰 게시판서
서로의 살을 깎지 말자며 글을 올리신 개발자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단지, 경각심을 고취 시켜, 경쟁입찰도 좋지만..
무조건 싼 개발은 곧 저희들의 얼굴에 먹칠이라는 표현을 하신것 같았습니다.
물론 실정에는 맞지 않지만, 정통부 급여 테이블로 환산하여..
몇천만원이라는 견적가를 당당히 공개로 올리셨는데요.
의뢰를 하시는분은 오히려 비아냥을 하시던걸로 기억합니다.
무슨 디자이너 인건비가 이렇게 비싸고, 프로그래머 인건비가 이렇게 비싸느냐 하시며..

저도 개발자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가 다들 바쁘시지만 서로의 하한가를 인건비도 못챙기면서 노가다 하시는분들이
엄청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우리의 부가가치는 우리가 찾는 것 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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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ㅎㅎ 힘이나지 않네요 ^^ 이런 빌어먹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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