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번의 수정과 패치를 통하여 잘 만들어져 있는 솔루션이 잇는데 일부러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요?(시간과 노력에 드는 비용대비 솔루션 판매가가 비싼 가격이 아니니까요)
직접 만든다면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몇년에 걸쳐 다듬어진 솔루션 보다 나으리라는 보장 또한 없지않겠어요?
그누보드와 영카트 배포, 판매처에서 이 두가지를 말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일단 고객분들의 만족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쇼핑몰에서 웹진형 쇼핑몰로 거기서 또
소셜 웹진형 쇼핑몰로 확장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내용에 들어가져 있으니 일단 납품하기 좋고
납품후 관리나 수정또한 용이해서 권장해 드립니다.
아직 트위터나 미투데이등등과의 확장은 게시판에서만 가능하지만 이렇게 진보된 개념의
쇼핑몰 구축은 없겠죠.
새로 개발을 해 쇼핑몰을 만든다......이거 사실 어진간한 규모의 기존 쇼핑몰에서도 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발비용과 기간 그리고 거기에 버그에 대한 패치와 같은 검증
기간까지 고려한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인거죠. 경험을 말하자면 제가
2년전 중국 바이두+타오바오와의 연동이 가능한 쇼핑몰을 개발하려다가 돈버리고
몸버리고 타지에서 병만 얻어 왔었죠.
아마 실력좀 있으신 분들도 새로 개발해 쇼핑몰을 구축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말리실겁니다.
댓글 9개
저도 수도 없이 맨땅에 헤딩을 해보았지만...아프더군요.^^
직접 만든다면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몇년에 걸쳐 다듬어진 솔루션 보다 나으리라는 보장 또한 없지않겠어요?
일단 고객분들의 만족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쇼핑몰에서 웹진형 쇼핑몰로 거기서 또
소셜 웹진형 쇼핑몰로 확장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내용에 들어가져 있으니 일단 납품하기 좋고
납품후 관리나 수정또한 용이해서 권장해 드립니다.
아직 트위터나 미투데이등등과의 확장은 게시판에서만 가능하지만 이렇게 진보된 개념의
쇼핑몰 구축은 없겠죠.
새로 개발을 해 쇼핑몰을 만든다......이거 사실 어진간한 규모의 기존 쇼핑몰에서도 꺼려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개발비용과 기간 그리고 거기에 버그에 대한 패치와 같은 검증
기간까지 고려한 불편을 감수하는 일이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인거죠. 경험을 말하자면 제가
2년전 중국 바이두+타오바오와의 연동이 가능한 쇼핑몰을 개발하려다가 돈버리고
몸버리고 타지에서 병만 얻어 왔었죠.
아마 실력좀 있으신 분들도 새로 개발해 쇼핑몰을 구축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말리실겁니다.
여러개 쇼핑몰을 제작할 생각이라서 새로 만든후 꾸준한 업그레이드 해야게죠...
아님 가가몰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