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용감해

· 2010-08-19 (목) 13:12:10 · 2708 · 15
남극의쉐프란 영화를 보고 마지막에 라면먹는 장면땜에 먹고싶어서 저도 한그릇 했어요 그래서 지금 위새척 대기중입니다 어차피 올릴꺼 먹고싶은거 먹자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그나마 담당간호사가 이뻐서 다행이에요 ㅎㅎ 모바일로도 글써지니 참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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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런~~~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가만히있으면 빨리 나을것 같은데 자꾸 호작질을 해서 문제에요ㅜㅜ
처음 해보는거라 쪼끔 떨려요
2010-08-19 (목) 13:25:25
용자시군효;;
이쁜 간호사 보면서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2010-08-19 (목) 13:57:23
쾌차하세요!
건강하세요..빠른 쾌유 바랍니다.
2010-08-19 (목) 14:31:59
위세척~ 무척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위내시경이랑 비슷하다면요...
지금쯤 눈물, 콧물 닦고 있으면 어쩌지? ㅠㅠ

옵션님~ 빠른 쾌유를 빌어요^^
아프신가보네요.
빠른 쾌유 빕니다.

경험자로서 아마..
오늘 이후 당분간 라면이 좀 안 땡기실것 같네요..
^^ 건강 조시하세요 ~
2010-08-19 (목) 15:21:37
하지말라는 건 더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그래도 병원의 지시 정도는 좀 따라주는게 신상에 유리할 듯...^^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2010-08-19 (목) 15:38:36
아이고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다시 집에 돌아와서 이불속에서 얌전히 충전중입니다 ㅜㅜ
천천히 충전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010-08-19 (목) 16:48:47
빠른 쾌유를~
몸조리 잘 하세요~
너무 늦게 알았네요.. 옵션님 힘내세요~!!

정말 빠른 쾌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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