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용감해

남극의쉐프란 영화를 보고 마지막에 라면먹는 장면땜에 먹고싶어서 저도 한그릇 했어요 그래서 지금 위새척 대기중입니다 어차피 올릴꺼 먹고싶은거 먹자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그나마 담당간호사가 이뻐서 다행이에요 ㅎㅎ 모바일로도 글써지니 참좋네요
|

댓글 15개

이런~~~
빠른 쾌차를 기원합니다.
가만히있으면 빨리 나을것 같은데 자꾸 호작질을 해서 문제에요ㅜㅜ
처음 해보는거라 쪼끔 떨려요
용자시군효;;
이쁜 간호사 보면서 훌훌 털고 일어나세요.
쾌차하세요!
건강하세요..빠른 쾌유 바랍니다.
위세척~ 무척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위내시경이랑 비슷하다면요...
지금쯤 눈물, 콧물 닦고 있으면 어쩌지? ㅠㅠ

옵션님~ 빠른 쾌유를 빌어요^^
아프신가보네요.
빠른 쾌유 빕니다.

경험자로서 아마..
오늘 이후 당분간 라면이 좀 안 땡기실것 같네요..
^^ 건강 조시하세요 ~
하지말라는 건 더 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가 봅니다..
그래도 병원의 지시 정도는 좀 따라주는게 신상에 유리할 듯...^^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아이고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다시 집에 돌아와서 이불속에서 얌전히 충전중입니다 ㅜㅜ
천천히 충전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몸조리 잘 하세요~
너무 늦게 알았네요.. 옵션님 힘내세요~!!

정말 빠른 쾌차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262
15년 전 조회 2,837
15년 전 조회 3,040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2,145
15년 전 조회 2만
15년 전 조회 2,424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2,950
15년 전 조회 1,952
15년 전 조회 1,848
15년 전 조회 2,432
15년 전 조회 4,789
15년 전 조회 3,951
15년 전 조회 2,576
15년 전 조회 2,563
15년 전 조회 1,819
15년 전 조회 2,830
15년 전 조회 2,665
15년 전 조회 2,334
15년 전 조회 1,886
15년 전 조회 2,007
15년 전 조회 2,038
15년 전 조회 1,988
15년 전 조회 2,407
15년 전 조회 2,912
15년 전 조회 3,234
15년 전 조회 4,924
15년 전 조회 3,451
15년 전 조회 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