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멋진 구직자 입니다. ^^;;
일이 좀 늘어서 디자이너를 한분 뽑으려고 이분저분 면접을 좀 봤습니다.
신입이지만 당차고 괜찮은 아해가 한분 계셔서 면접중 걍 회사 다니시오 ~
라고 했더니 좋다고 회사 담주 그러니까 오늘부터 출근한다고 하더라고요 ?
오전에 일찍 나와서 사무실 정리좀 해놓고 룰루랄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나오네요 '';;
10시 즈음 다돼서 전화해봤더니 아주 명랑한 목소리로
"아 다른데 취직됐어요 죄송합니다." 그러네요.
직원 뽑았는데 괜한 헛걸음 시키는거 같아서 저 직원 뒤에 잡혀있던 면접을
거듭 사과와 함께 정중히 취소하고 그랬건만..
안올거면 일찍이나 말해주지.. 아무 말도 없이 당일오전이 돼서야 그것도 안와서
전화해보니 온다고 일주일전에 확답했던 친구가 일언반구도 없이 당연하다는듯
다른회사 취직됐다고 그러면..
전 그냥 .. 네 알겠습니다 하는수 밖에 없지요 ㅋㅋ
요즘은 다들 그런가요? 아님 제가 개념없는 구직자를 뽑은건지 ㅡ.ㅡㅋㅋ
마음이 바뀌어서 안오는거야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은
연락도 안주고 그러니 씁슬합니다요 '';;
어디 괜찮은 디자이너분 없나요. 월급은 많이 드리기 힘든여건이지만
사랑은 듬뿍 드릴수 있습니다 케케케 -_-a
신입이지만 당차고 괜찮은 아해가 한분 계셔서 면접중 걍 회사 다니시오 ~
라고 했더니 좋다고 회사 담주 그러니까 오늘부터 출근한다고 하더라고요 ?
오전에 일찍 나와서 사무실 정리좀 해놓고 룰루랄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나오네요 '';;
10시 즈음 다돼서 전화해봤더니 아주 명랑한 목소리로
"아 다른데 취직됐어요 죄송합니다." 그러네요.
직원 뽑았는데 괜한 헛걸음 시키는거 같아서 저 직원 뒤에 잡혀있던 면접을
거듭 사과와 함께 정중히 취소하고 그랬건만..
안올거면 일찍이나 말해주지.. 아무 말도 없이 당일오전이 돼서야 그것도 안와서
전화해보니 온다고 일주일전에 확답했던 친구가 일언반구도 없이 당연하다는듯
다른회사 취직됐다고 그러면..
전 그냥 .. 네 알겠습니다 하는수 밖에 없지요 ㅋㅋ
요즘은 다들 그런가요? 아님 제가 개념없는 구직자를 뽑은건지 ㅡ.ㅡㅋㅋ
마음이 바뀌어서 안오는거야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만은
연락도 안주고 그러니 씁슬합니다요 '';;
어디 괜찮은 디자이너분 없나요. 월급은 많이 드리기 힘든여건이지만
사랑은 듬뿍 드릴수 있습니다 케케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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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여기저기 다 사람못구해서 힘들어 하는건 마찮가진거 같네요
집에서 다 키운고기라 순수 한우 맞으니 담에 내려가실때 꼭 연락주세요 ^^
더한분도 있군요 ㅡ.ㅡㅋㅋ
제가 아는 업체도 인력 구하기 힘들어서 죽을려고 하더라구요 ;; ㅡ.ㅡ;;
2번째분은 잘 할것 같드만 1주일 지나자 마나 안나와서 알아보니 아무도 못들었는데 그만둔다고 했다고..귀신한테 이야기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