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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칼이나 가위를 이용해보심이...-_-;;;
좀 시끄럽고 어수선하게 되긴 하지만
손바닥에 올려놓고 좀 강하게 쳐서 '뻥~' 소리가 나는 식으로
뜯으면 자연스레 저렇게 찟을 수 있도록 됩니다.
간혹.. 가운데가 뜯어지기도 하지만요
봉지 뒷 가운데 접착 부분 ㅎㅎ;;
과자 양쪽 끝에 ^^^^^ <- 이렇게 된 곳에 찢으면 .... 아 냠냠이님과 같아요.(닉 바꾸신듯)
일곱 여덟살 정도의 아이가 와서 조리퐁을 건네주면서 딱 저렇게 뜯어 달라고 부탁 하더군요
훗- 씨익 웃으며 가볍게 잡아 당겼지만... 꼼짝도 안하더라고요.
대략 1분정도 용쓰고 잡아 당겨서 겨우 뜯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박수를 치더군요. -_-;;
등에 식은 땀이...
안되죠
울 마눌 과자는 늘 적다고 툴툴거립니다.
제가 과자회사 사장 아들이 아닌게 이럴때 미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