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요즘 과자는

· 2010-08-25 (수) 14:36:35 · 2966 · 21


이렇게 뜯기가 힘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

댓글 21개

2010-08-25 (수) 14:37:30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 입니다..

칼이나 가위를 이용해보심이...-_-;;;
봉지류 과자 같은경우
좀 시끄럽고 어수선하게 되긴 하지만
손바닥에 올려놓고 좀 강하게 쳐서 '뻥~' 소리가 나는 식으로
뜯으면 자연스레 저렇게 찟을 수 있도록 됩니다.

간혹.. 가운데가 뜯어지기도 하지만요
봉지 뒷 가운데 접착 부분 ㅎㅎ;;
저는 어케하든 그렇게 뜯어야 하는 사람이라서 꼭! 그렇게 뜯어 놓고 말죠.
그림이 사실 돋네요;
없는 실력이지만 그려 봤습니다.
2010-08-25 (수) 14:52:40
제목만 보고 .... 프로그램에 필요한 과자 인줄 .... --;
포장지가 과자 값보다비싸서그래요 ㅋㅋ
맛동산 마음에 안들어요. 과자 중간에 리본을 묶어서 양이 얼마 없습니다.
요즘 과자는 세로로 쭉 찢어야 해서 먹기가 좀 불편한거 같기도 하고 과자값도 과자값이 아니죠 -_-
과자도 경매에 올리려 했는데 과자 이미지가 좋지 않네요 ㅋ
과자 양쪽 끝에 ^^^^^ <- 이렇게 된 곳에 찢으면 .... 아 냠냠이님과 같아요.(닉 바꾸신듯)
2010-08-25 (수) 15:00:56
근력이 달리시는군요. 앞면 뒷면을 잡고, 순간적인 힘으로 팍 뜯으면 됩니다. ㅎㅎ
호도알도 두개를 한손에 같이 넣고 완력을 깨먹고 있습니다. 불끈!
2010-08-25 (수) 15:12:26
거의 취권의 소화자 수준이시군요. 앞섭을 여미게 합니다...
얼마전에 아이를 데리고 동네 놀이터로 나가서 놀고 있는데
일곱 여덟살 정도의 아이가 와서 조리퐁을 건네주면서 딱 저렇게 뜯어 달라고 부탁 하더군요

훗- 씨익 웃으며 가볍게 잡아 당겼지만... 꼼짝도 안하더라고요.
대략 1분정도 용쓰고 잡아 당겨서 겨우 뜯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박수를 치더군요. -_-;;

등에 식은 땀이...
영웅이 되셨군요. ㅋㅋㅋ
2010-08-25 (수) 15:51:15
ㅎㅎㅎ 봉지를 까다가 완전 찢어지는 바람에 과자가 바닥에 다 떨어져서 하나도 먹지 못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과자 엄청 맛있는데....
요즘은.....질소를 사면 덤으로 과자를 준다지요....
여자가 못뜯어서 건네줬을 때 한번에 되야 하는데

안되죠
요즘 과자는 양도 적고 가격만 비싸다죠.
울 마눌 과자는 늘 적다고 툴툴거립니다.
제가 과자회사 사장 아들이 아닌게 이럴때 미안합니다. ㅠㅠ
뜯기 힘들어... ㅠㅠ
뜯기힘든덧도있고 가스가 너무많이들어가있음 덩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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