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

· 2010-08-27 (금) 00:19:15 · 2262 · 14
제 지인이
홈페이지 말들기...;; 그거 솔찍히 너무쉽더라구요 ..;;

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댓글 14개

그땐 그냥 쉽다는 말이 맞다고 하세요.
쉽게 만든 홈페이지는 쉽게 문을 닫습니다.^^
2010-08-27 (금) 10:20:17
쏘쿨~ ㅠㅠ

최고명언이네요~ 영업할때 써먹어야겠네요~

"쉽게 만든 홈페이지는 쉽게 문을 닫습니다."

ㅋㅋ
<html>
<body>
Hello World~
</body>
</html>

이것만 할줄 알아도 다 한거 아닌가요?? ㅋㅋ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단 5줄로 반을 이루었으니 쉬운거죠??

언급하신 분은 나머지 반을 안해보셨나봐요..
그 지인 분은 둘 중 하나..
영업사원에게 허접거리 싸게 돈 주고 많들었거나..
블로그에 소개 페이지나 사진 몇 장 올려 넣었거나..

궁금합니다.

한번 여쭈어 보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습니다.
홈페이지 만드는 언어가 입문하기 가장 쉽죠 ㅡㅡ;

쉽다기보다 들어가기가 쉽죠... 메모장으로 대충 이미지만 때려박아도 홈페이지는 만드는 보람이 있기때문에,
초등학생이였던 저에게 좀 많은 의욕을 주었었죠ㅠ...

지금은 다른언어들도 배우고 PHP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엄청난 언어가 되었지만,
결국엔 최적화가 문제죠ㅠ...

포트리스-아이온 차이?
그리고 개발하는 툴, 드림위버, 나모웹 에디터 등이 존재하기에 더욱 쉬워보입니다ㅠ
2010-08-27 (금) 07:21:41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수도 있어요..

전 아직 어렵네요 ~~~
2010-08-27 (금) 07:45:13
쉬우니 절대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직접 하라고 하시면 됩니다.
2010-08-27 (금) 08:06:48
그분이 만드신(운영 하시는) 홈페이지를 봐야 답변을 드리기가 쉬울것 같은데요 ....
쉬운건 쉽고
어려운건 어렵고

쉬운거만 보셨나봐요..
ㅋㅋ 그사람 만든거좀 보여주세요
...전 아직도 배울것이 많아서 그런지 어렵네요 ㅎㅎ;
하지만..디자인하는 재미에..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Sizkein님 말씀대로 입문이야 쉽죠.
제 친구도 그거 뚝딱 하면 나오는거 아니냐.. 이 말을 들으면 왠지 섭섭하다고 느낍니다.
뭐 글자 하나 바꾸어 주고 하면 되는거 아니야.. 뭐 공장에서 대량 찍어 내는것도 아니고
이거 원 만드는 사람의 고생은 다들 안하나 봅니다.
그러면서 부탁은 꼬옥 합니다. ㅡㅡ
한번은 개발툴로 해 놓은거 다 뜯어 고쳐서 옮겨준적이 있는데 정말 하드코딩 저리 가라내요.
그것도 아는분이 도와 달라고 한거라 무일푼 봉사 였는데 말이죠.
개발자들의 위상이 높아지길 바랍니다.
2010-08-27 (금) 11:36:32
<html>
<body>
Hello World~
</body>
</html>

저도 이것때문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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