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가 없으니 참...

어케하다가 고가의 카메라 2대가 있었는데 두어달 전에 가격 잘 쳐준다는 사람이 있었고
큰애 유학문제로 현찰이 딸려서 급처분 했는데 이게 또 없으니까 무지 불편하네요.
욕좀 먹더라도 9월에는 한대 구비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맨날 고양이만 찍다가 막상 없으니 사진 찍고 싶은 것들이 왜케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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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헉 큰 자녀분이 유학을 ... 돈을 많이 버셔야 하니 등골이 휘어지시겠네요..ㅠㅠ
과 자체가 유학이 아니면 일말에 보장이 힘든 과여서 급하게 준비했네요.
사실 어디 말도 못하고 혼자 죽는줄 알았어요.
공부나 잘해서 교환으로 가던가...아...그냥 날로 보내는건 너무 힘들더라구요.
미국에 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고.....추관판 탈출중이고ㅠㅠ
나중에 살수록 유리하지 않나여...
삼개월 주기로 카메라는 신형이 기획되어져 보도 되거나 하더라구요. 걍 적당한 신형으로 장말 할려구요.
빨리 장만하셔야겠군요...............
구월 중순이나 지나야 가능할듯 해요.ㅎㅎㅎ
아... 아까브라.. T.T
냥이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ㅎㅎㅎㅎ
우왕0.0
원래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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