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샴 고양이.

말도 않 듣고 멍청하고
잠만 자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
하도 시끄러워 나가보니 벌레 몇 마리 잡고..
의기 양양 하는군요..

맨 날 쫓아 다니기만하고 점프 실력은 좀 하기는하나,
날아 다니는 벌레를 잡는건 불가능 한듯 하여..
제가 그랬습니다..
멍청한 놈아 힘 빼지말고 그냥 자..

애가 말을 알아 들어 자존심이 상했거나
야행성 본능인지.. 벌레 다 잡고 가지고 노네요..

언제 이 놈 사진 한번 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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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새벽에 냥이들 옥상에 풀어 놓으면 3층으로 귀뚜라미 배달 다닙니다.
귀뚜라잡아놓고 주인 부르죠?
새벽내내 이렇게 6마리정도를 잡아다 거실에 흩어 놓는데....음...
고양이의 선물을 받으셨군요 ㅎㅎ

즐겁게 받아서 치워야 합니다~

안그럼 잘때 선물을 물어서 입에 넣어 줄지도 모릅니다 ^^
생각만해도 너무 귀엽네요 ^^
ㅎㅎㅎ 선물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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