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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마무리 및 2005년 계획...

쥐포 나올때까지는 걍 논다.


^^

쥐포 나오면 ?


삶아도 먹어 보고 구워도 먹어보고..



튀겨도 먹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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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직 쥐3마리도 요리가 잘 안되는데, 쥐4라.. -.-a
쥐4가 나오면 저도 이것저것 함 해봐야겠습니다.
뭐~도 해본 사람이 잘한다고, 이것저것 해보다 보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음..
그게 그 쥐포구나...

그럼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신이시여..
2005년도에는 제가 쥐포를 잘 요리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푸히힛.... 네 위에 쓴 쥐포가 바로 그 지포입니다. ^^
헙헙헙....ㅡㅡ;;;;;;;;;;

g4 == 쥐포

ㅡ,.ㅡ
참.

제가 기다리는 쥐포는 제가 올려줄 수 없고 관리자님만이 올릴 수 있다는...
저는 오로지 언제 나오나 기다리기만 할 뿐입니다. ^^
저도 쥐포 무지 좋아합니다.

전(고딩때 쥐포 20마리를 사서 친구들 여럿이서 설 가는데.... 쥐포 반마리 주고 친구들 나눠 먹으라 글고 혼자 다 먹었다는...)에도 좋아 하지만 지금도(맥주 안주로 가끔 지포를 사가는데... 애들한테는 그야말로 쥐꼬리만하게 준다는...)무지 좋아합니다. 흠흠..
헙...저 쥐포 무진장 조아하는데...

쥐포...나오면...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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