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 "범백"

새끼냥이들때 예방주사를 모두 맞췄는데 냥이가 범백이란 병에 걸렸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동네 병원이 믿음이 가지 않아서 조금 나가서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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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범백? 처음듣는 병이네요
저도 병원이 마음에 안들어서 여러군데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병원하나 잡았네요
걸리면 99% 치사율을 보인다는 군요. 한마리 입원시키고 왔는데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다른 한마리도 밥을 먹지 않아서 지금 이런저런 치료 받고 있어요.
전염병인가요?
보통 범백이 퍼지면 동네를 한번 쓸고 지나간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운나쁘면 걸리고 그래요. 사람들 신발에 전염균을 가지고 들어 오기도 할거고.....
요즘 제가 바뻐서 이놈들 밥만주고 다니는데 미안해 죽겠네요.
엄마야.. 무섭네요 일현님 애기들도 언능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ㅜ
병원에 가셔서 농성을 벌여야죠.
보상하라고 하세요.
피켓하나들고 1시간만 서있으면 알아서 합의해 줄겁니다.
툴툴털고 일어나길 빕니다.
병원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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