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우와 크다.ㅋㅋ

"쟤가 누구야?, 미달이가 쟤야? 몰라보겠네~"
미달이 김성은(14)이 3년간의 유학생활을 끝내고 오랫만에 브라운관에 외출했다.
KBS 2TV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의 이홍렬은 13일 오전 출연한 김성은을 보고 "너무 많이 커서 못알아 보겠다며 성숙함이 풍긴다며 그간 무슨 큰 쇼크라도 있었냐"며 농담을 건냈다.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기 위해 연기 공부를 시작했다는 김성은은 8년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미달`역을 맡으면서 아역스타로 유명세를 탔다.
"아직도 길거리 지나가면 저를 보고 웃으세요"
미달이 때문인지 성은이라 부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며, 아직도 미달이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고 하소연 했다.
`순풍` 이후 학교로 돌아갔지만, 적응하기 힘들어 유학을 결심했던 미달이는 3년간의 뉴질랜드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다.
세계적인 연기자를 꿈꾸는 당찬 소녀 김성은은 "지금 바로 활동할 생각은 없지만, 나를 더 많이 가꾼 후에 찾아뵙겠다"고 말해 연기 복귀의지를 보였다.
[14살 사춘기 소녀로 나타난 미달이 김성은=KBS2 `이홍렬 박주미의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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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혹시, 김찬우를...?!
나는 거기에서 의사가 좋았었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