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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미치것다 ㅋㅋㅋㅋㅋ(쉬면서들 하세요 그누동지 여러분!)

· 2003-08-29 (금) 00:59:03 · 4957 · 1
신부와 수녀가 선교활동을 위해
암컷 낙타 한 마리를 타고 사막을 가고 있었다.
그러다 낙타가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

두 사람은 천막을 치고 뜨거운 햇빛을 피해 들어가서 구조되기를 기다렸다.
물과 식량이 바닥난지도 며칠이 지났다.
두 사람은 열심히 기도했으나 구조될 가능성은 희박했다.

신부가 모든 것 포기한 듯
"수녀님, 우리는 여기서 삶을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죽기 전에 소원이 있는 수녀님의 알몸을 보고 싶습니다."

수녀는 망설였으나 어차피 죽게 될 몸
딱히 거절할 핑게도 생각나지 않아서 옷을 벗은 후에 신부에게
"신부님, 저도 아직 남자의 알몸을 보지 못했어요. 보여주세요."

신부가 옷을 벗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의 xx를 본 수녀
"다리 사이에 있는 이상하게 생긴 것은 뭐에요?"

"이거요? 이것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이것을 몸속에 넣으면 새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신부가 수녀에게 다가가자
수녀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렇게 말했다.
.
.
.



"정말요? 신부님 그러면 어서 빨리 그것을 낙타에게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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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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