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크면 이제 독립
어쩜 당연한 것이겠지만 회사서 실력을 쌓아 올리고 경력이 쌓이면 독립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로 성공이든 참패든 시험해보고 싶은 점도 있을 것이고....
경제적 부분도 더 혁신적으로 나아지기 위해서도 있을 듯 하고.........................
회사 다닐 때 내가 과하게 해주는건 아닐까 싶어도 회사 역시 그 사람을 키워내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듯 합니다. (물론 아닌 곳도 많겠지만)
회사에 다닐 때 왠지 내가 착취 당한다고 생각할 때..
과연 내가 투자는 받아가며 착취 당하는지.. 아니면 그저 무작정 묻지마 착취인지..
잘 상기해 봐야할 듯 합니다.
교육도 많이 시켜주고 자신이 커가는걸 느끼는데도 착취라고만 생각하면 안될 듯.
하지만 그저 개발과 디자인이 그저 공장에서 찍어내듯 무의미하게 시간 대비해서 결과물 많이 찍어내
듯 하며 착취 당한다면...... 생각을 달리해야할 듯.
나를 키워줄 곳을 찾아서............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나만의 사업을 하더라도..
처음부터 나만의 일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육성이 되는 것도 필요한 경험인 듯.
물론 어디서 육성되냐에 따라서 많이 갈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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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끈기가지고 자기 할 일을 다 할때까지 지켜봐주고 이제서야 조금 쓸만한 인재가 되었는데 매몰차게 박차고 나가는 사람.....쉽게 생각하면 아주 잘 살고 있는 사람 같지만 그 끝을 보면 성공도 못하고 외롭기가 쉽습니다.
서로 기다려 줘야죠. 회사는 회사대로 기다려주고 조직원은 조직원대로 좋을 때를 기다려주고....
인생을 사칙연산처럼 사는 사람들이 요즘은 잘난 사람처럼 인식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잠깐 빨리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