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를 낳아도?

냥이가 출산 준비를 하려는지 새끼 낳으라고 만들어 놓은 곳에서 너무 구슬프게
울고 있네요.  심난해서 죽겠습니다.

짐승도 출산을 할때 보면 무지 불쌍하고 내 새끼도 아닌데 미안하고 막 그렇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건만 매번 긴장이되기는 하고 추석이라고 윗층 큰집은 지지고 볶고
친구들은 집에서 뭐하냐고 전화질이고 일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하늘도 기묘하게 붉은 기운이고 어수선의 극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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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크~
순산을 바라구요~
이쁜 사진들 잔뜩~ 부탁드릴게요~^^
햐...사회인 같으세요?ㅎㅎㅎㅎ
홈피 만지느라 이런 약간에 여유도 있나봐요!
내일이나 낳을 듯 합니다. 아직 양수도 터지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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