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스몬스터

가슴이 찡한 사진 한장..

우연히 이 사진을 보게돼어 토크박스에 올려봅니다.
설명은 그림안에 있구요..
저 순간 여러분이었더라도 다함께 힘껏 밀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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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음 짠하네요..
호주머니에 손넣고잇는 청바지에 하늘색티!!죽는다^^
정말... '찡'하네요.
오랫만에 멋진 내용입니다.
찡하네요 정말......emoticon_008
찡한 사진들이 오늘은 쏙쏙 등장하네요.
이번 사진또한 감동의 물결이......
대전에도 지하철 생겼는디......;; ㅠㅠ
무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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