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풀밭에 누워 자다 오는 날...

저는 예비군 5년차 입니다.
그래서 2박3일 동원 훈련 대신에~

동네에서 8시간씩 2번, 부대에서 8시간 1번 교육을 받습니다.
동네 2번은 다 받았고, 부대에서 받는 훈련이 바로 내일이네요.

예비군복만 입으면, 예비군 훈련만 받으러가면
사람이 따분하고, 무료해 지기 시작합니다.
시간도 무지하게 안가고 말이지요.

쓸떼없는 짓이라는 생각때문에서 인것 같습니다.
옛날에도 이런글을 쓴것 같은데...

훈련안가고 국방비 내라고 하면, 서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전쟁이 머릿수로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같이 허약한 사람이
전투력을 가진것도 아니고...

저는 하루 면제 받고 20만원 내라면 내는 쪽을 택하고 싶습니다.
하루수입이 10만원도 안되는 제겐 큰 돈이라능~


아무튼 진짜가기 싫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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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민방위 2번안가니 120만원 내라던데요
동사무소에서 깍아줘서 벌금80만원에 쇼부봤던기억이
스맛폰도 없던 시절. 멍때리고 3박4일 동원도 했는데,
그것에 비하면 아주 좋은거지. ㅎㅎ
민방위 벌금이 그리 비싸나요..
난 한번 불참했더니 10만원 나왔던데..
지금은 민방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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