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장사를 해야되나..

서울만 비싼 줄 알았는데, 명절 때 시골내려갔더니 똑같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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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배추값오르면 식당밥값 오르고 ㅜㅜ
저같은 혼자사는 사람에게는 쥐약이네요
다 비싼데..
문제는 저래 되면 자연스레 수입 농산물들도 더욱 탄력을 받을껍니다.
다..... 계산된 것들이지요.
좀 올라선 반발심의 깊이와 대체성의 깊이가 적지만.. 확 올라버리면 상황은 달라지죠.
좀 슬픈 말이지만.. 배추 장사보단 역시나 수입 유통상이 재미 볼껍니다.
배추를 삽겹살에 싸먹을 정도라고 합니다.
상추아닌가요?
상추가 비싸니까 차라리 상추보다 싼 배추를 싸먹는 다는 얘기인거 같네요.

상추는 600g 에 만원넘고 배추는 2.5kg정도에 14,000원이면 차라리

배추가 싸게 먹히겠죵
그러네요~ 삼겹살 집에.. 상추대신 배추.. 웃을일이 아닌데, 웃음이..^^;;;
배추장사라하면 마이위트에서 하실텐데요? 333333
4대강 사업으로 올해 배추 경작지 20%가 없어지고 날씨등의 여파로 엄청 뛰었습니다.
13800원 해도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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