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도시락을 싸왔는데...;;;

추석에 쓰고 남은 나물 더 뒀다간 쉴것 같아서..

도시락에 고추장이랑 같이 싸왔는데..

그냥 집에서 쓱싹쓱싹 비벼서 올껄...

안비비고 그냥 따로 싸왔더니..

안비벼져요... 젝일..ㅠㅠ

그냥 밥 따로 나물따로 고추장 따로...

다 따로 먹고 있습니다..

이런 제길... 무튼 맛난 점심 식사 하세용~

벌써 다 하셨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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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이쿠... ㅜ.ㅜ
전 사무실에 밥솥하나 갖다뒀어요...
헉... 따뜻한 밥을 드실수 있겠네요..ㅠㅠ 저두 그럴까...ㅠㅠ
헛뜨... 고추장 따로 나물 따로 밥 따로 ==ㅋㅋ;;
애처럽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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