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것이 됩니다.
간만에 같이 일하는 동생들 몇개월 주린배를 채워줄 일이 생겨서 좋아라 했다가
다 된밥에 코를 빠트리는 업체들이 많아서 물건너 갔구나 했더니 결국 제게 떨어지는 군요.
10월 중순 부터는 돈 안되는 수정건 굽신거리며 받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올 초반에 제가 생각을 잠시 잘못해서 혼자 일 처리 한다며 후적거렸다가 아주 큰 손해를
보고 좋은 사람들 많이 놓칠뻔 했습니다. 역시 혼자 살기에는 세상이 그리 녹녹하지가
않더군요. 서툰일이 있으면 잘하는 사람에게 던져주고 내가 잘 할수도 있는 일은
또 받아 오며 그렇게 살아야 되나 봅니다.
누런 코를 지천으로 빠트려도 저는 1원 한푼 적게 넣지 않았습니다.
돈 잃는 것은 어쩔수 없는데 이거 사람 잃어가면....
어쨋든 안정이 찾아 오는 듯 해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다 된밥에 코를 빠트리는 업체들이 많아서 물건너 갔구나 했더니 결국 제게 떨어지는 군요.
10월 중순 부터는 돈 안되는 수정건 굽신거리며 받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올 초반에 제가 생각을 잠시 잘못해서 혼자 일 처리 한다며 후적거렸다가 아주 큰 손해를
보고 좋은 사람들 많이 놓칠뻔 했습니다. 역시 혼자 살기에는 세상이 그리 녹녹하지가
않더군요. 서툰일이 있으면 잘하는 사람에게 던져주고 내가 잘 할수도 있는 일은
또 받아 오며 그렇게 살아야 되나 봅니다.
누런 코를 지천으로 빠트려도 저는 1원 한푼 적게 넣지 않았습니다.
돈 잃는 것은 어쩔수 없는데 이거 사람 잃어가면....
어쨋든 안정이 찾아 오는 듯 해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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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기뿐 째지시겠어요 가족분들과 한우파튀 하세요~ㅎㅎ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쇠주파티합시다..ㅋ
저도 오늘 프로젝트급은 아니지만.. 컴퓨터하고 모니터 살정도의 일이 들어와서 ^^
모니터 수리하고 바로 시작해야겠네요! 10월달 몬가 좋은 조짐이 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뭔가 좋은 일들이 같이 생기지 않을까요.
남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2010년 전반기 완전 죽을 쑤다 말았습니다. 결국 여름 지나서
솔로탈출 포기하고 이젠 좀 전처럼 되어가네요. 욕심이 과하면 늘 말썽이지말입니다.
오프 합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