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기분 처음이야~(여성.노약자 클릭금지)

50cc 끌로 대성리 다리및으로 달렸습니다.
낚시대 두대를 펴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네요..
이제는 다니지 않는 철길로 올라가서 칡덩굴 잎사귀 10장을 뜾어 무사히 해결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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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잘 닦으셨나요? ㅎ
그럭저럭 됩디다..
와.. 낚시 가시구 부럽어염;;
저도 원투만 하다가 오늘. 루어대 싼걸로 4개 주문 했습니다^^*
주말에 지인들과 갑오징어 잡으러 가야 겠습니다^^*

그런데. 칡넝쿨... 닦으면.. 개운한가요?^^* 뒷끝이... 영...
뱀 조심하세염~~ 요즘 뱀이... 독이 팍팍 올랐습니다^*^
오 저두 루어쪽으로 좀 해볼라고요..
대낙하고 있으면 루어가지고 다니는 분들 포스가 다르더라구요..
북한강쪽은 근데 루어가 안되서 ㅎㅎ
와... 프로이시군요^^ 대낙..

루어대... 싼걸로 샀어요~ 1만. 5처넌;;
오천항으로 가시나요? 영목항으로 가시나요? 갑돌이사냥요..?
아니요^^*
남해쪽으로 슝.. 다녀 올려고요~~
아니... 레일 사이에 다리를 걸치고 일을 보셨단 말인가요? 오래된 철길이라... 협궤라면 가능할 듯도...
껌한통으로도 가능하더군요....

10여년전 농활가서 화장지를 급히 찾던 넘이
어딘가에서 나오면서 껌을 질겅질겅 씹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다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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