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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 그림 멋있게해서 정식으로 올리시지요....emoticon_004 emoticon_004
저랑 비슷한 취미 시군여......
전 삼일째 접어 듭니다..................금연
아직도 성공 중입니다.~
emoticon_003
자기가 좋아하는거 그냥 즐기면서 살면 스트레스도 덜할텐데요.
오히려 담배 끊어려면 스트레스 더 쌓여 몸에는 오히려 더 해로울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담배를 끊었다기 보다도 안피운지 만3년이 다돼 갑니다.
담배를 끊으려고 안피운건 아니고 그냥 담배냄새가 싫어서 안피울 뿐입니다.
어느날 담배냄새가 무지 싫더라구요.
하지만 여전히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은 안듭니다.
오히려 갈수록 담배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담배보다는 담배냄새가 싫은거지요.
처음에 담배를 안피우니까 한달정도 emoticon_086에서 emoticon_115 눌때가 가장 힘들던데 이젠 담배냄새보다 emoticon_115 냄새가 더 좋습니다. emoticon_001
무엇보다 담배피우고 나면 입에서 나는 emoticon_117것 같은 시궁창 냄새가 안나니까 좋습니다.
담배를 끊어야지 하고 결심하고 끊은 건 아닙니다..
조금있다 피지.. 담배피러 나가기 귀찮다 등등.. 이런생각을 하면서..
담배를 조금씩 안피다가 결국은 끊은셈 되었죠..
물을 많이 마시고 술을 조금 멀리 하였습니다..
까만도둑님 처럼 emoticon_115 눌때는 절대로 급하기전에는 안달려 가는 방법을
한동한 썼었죠. 죽을뻔했지만 ㅋㅋㅋ
암튼 지금은 담배를 안펴서 모두 좋습니다.
차에서도 좋은 향이 집에서도 좋은 향이 가족들도 다들 좋아하고..
담배는 언제라도 필수 있기 때문에 (- 배운것이기때문에)
나중에 피든 안피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피고 싶을 때가 있었지만 그럴땐 그냥 핍니다.
그리고 또 나중에 피지 하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아하는 간식이라도 매일 하루에 10번이 넘게 먹진 않으니깐요...
못먹을때도 있고. 다른걸 먹고 싶을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zzzz님이 담배를 끊으셨군요..
오땅님이 무척이나 좋아하시겠네요..^^
담배를 끊게된 결정적인 단서.... (아꽈님의 그림)
http://www.coreamanse.com/picture/yubgi/yubgi-025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