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

월미도갔다왔습니다;

출장으로 월미도 갔다왔는데 오래간만에 가니 많이 깨끗해져 있네요

랜드마크인 월미도 바이킹도 타구요. 그누님들도 바람씌러 갔다오세요.

아래는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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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게 그 유명한 공포의 바이킹..? ㅎㅎ
우리나라에서 젤 무섭다는데 전 그닥..사진찍고 놀았어요 ㅎ
그래서 특임단(특수임무단?)이시군요..ㅎ
아 무도에 나왔던 곳이군요!
끙디자이너님 2차 벙개 함 또 해야죠?
대천에 있는 바이킹 타고 곡소리 났는데 장난 아니게 무섭더라구요.

전 바이킹 타면 안전장치가 허술해서 떨어질까봐 무서워요
이거 마누라나, 여자친구랑 타면 안됩니다.
곡소리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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