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갔다왔습니다;

출장으로 월미도 갔다왔는데 오래간만에 가니 많이 깨끗해져 있네요

랜드마크인 월미도 바이킹도 타구요. 그누님들도 바람씌러 갔다오세요.

아래는 인증샷!

|

댓글 7개

이게 그 유명한 공포의 바이킹..? ㅎㅎ
우리나라에서 젤 무섭다는데 전 그닥..사진찍고 놀았어요 ㅎ
그래서 특임단(특수임무단?)이시군요..ㅎ
아 무도에 나왔던 곳이군요!
끙디자이너님 2차 벙개 함 또 해야죠?
대천에 있는 바이킹 타고 곡소리 났는데 장난 아니게 무섭더라구요.

전 바이킹 타면 안전장치가 허술해서 떨어질까봐 무서워요
이거 마누라나, 여자친구랑 타면 안됩니다.
곡소리 들으실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3,289
15년 전 조회 2,474
15년 전 조회 2,534
15년 전 조회 2,141
15년 전 조회 1,863
15년 전 조회 1,690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2,262
15년 전 조회 1,802
15년 전 조회 2,430
15년 전 조회 2,296
15년 전 조회 1,903
15년 전 조회 2,220
15년 전 조회 1,728
15년 전 조회 1,642
15년 전 조회 2,079
15년 전 조회 1,655
15년 전 조회 1,211
15년 전 조회 1,805
15년 전 조회 2,490
15년 전 조회 1,384
15년 전 조회 1,637
15년 전 조회 1,692
15년 전 조회 1,896
15년 전 조회 2,061
15년 전 조회 1,895
15년 전 조회 1,816
15년 전 조회 1,997
15년 전 조회 1,493
15년 전 조회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