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한국인 최초로 NBA 경기 출장

· 21년 전 · 1429
하승진(19·포틀랜드 블레이저스)이 마침내 한국선수로는 최초로 NBA 코트를 밟았다.

하승진은 8일(한국시간) 벌어진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에서 경기 종료 53초를 남겨놓고 경기에 투입, NBA 데뷔전을 치렀다. 하승진은 공격 리바운드 기회를 노리기도 했지만 공을 만지는데는 실패했다.

하승진은 이날 부상자명단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12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샤킬 오닐이 버틴 마이애미는 포틀랜드를 103-92로 꺾고 원정경기 9연승을 이어나갔다.

(김형준 기자 generls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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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만지지도 못했다는 군요 왜 나간거지 얼굴보여주러~emoticon_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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