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못하겠네요.

아침에 조기 축구회 금년들어 처음 나가서 뛰다 온 이후 완전 떡실신 중입니다.
왜 공만 차고 왔는데 신물이 이렇게 넘어 오는지....축구는 스트레스이다라는 반응인가요?

이제 축구는....구경만!!!!!
|

댓글 12개

축구 재밌는데..
재미있죠! 구경하는 것만요~!ㅎㅎㅎㅎ
축구 풀타임으로 뛰시는분들 완전 대단하세요~~
다리 전체와 엉덩이 위쪽 근육이 뭉쳐서 계단도 못 오르겠네요. 사실 축구하면서도 너무 하기가 싫었는데 머리위로 날라온 공을 손으로 칠수는 없고 해서 머리로 받았는데 아주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엄살이 아니라 진짜 머리 전체가 멍이 앉은 느낌이네요.
저 풀타임 뛸수 있습니다! 열정이 있기에.!
초등학교 육상부 ---> 중학교 축구부였어요!
물론 1학년때 까지만 하고 맞는게 너무 싫어서 관뒀죠!
열정이 아마 그때 끝났나봐요.ㅎㅎㅎㅎㅎㅎ
일요일마다 조기 축구 나가는데요..

아자씨님들과 축구 하고 나서 바로 앞에 있는 겹살이집에서 왕창먹고 집에와서 뻣네요 ㅎㅎ..

축구는 그냥 즐기는(?) 스포츠....
일단 하체가 학다리다보니 몸통을 나르는 일 자체가 너무 힘이 드네요.ㅠㅠ
ㅋㅋㅋㅋ 일현님 아무나 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ㅋ
특히 담배 술하고 관련 많은 분들은... 참으셔야 함 ㅡ.ㅡ;;
그나저나 연락처 좀 주심이 ㅋ
지금 봤습니다. 지금은 주무시고 계시겠죠?
낮에 그렇게 자고도 축구좀 했다고 또 잠들게 되더라구요.
쪽지 드렸습니다.
소시적 볼 좀 찬 기억만으로 덤볐다가, ㅎㅎ 5분뛰고 오바이트 했습니다.
오바이트 안 해보셨음 말을 마세요. 죽겠더라고요. 이렇게 돌연사 하는 것이구나~ 했습니다.
계단도 엉거주춤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는 체력이 저질이 아니었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된건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806
15년 전 조회 2,080
15년 전 조회 1,998
15년 전 조회 2,463
15년 전 조회 2,621
15년 전 조회 1,948
15년 전 조회 1,311
15년 전 조회 1,338
15년 전 조회 1,741
15년 전 조회 2,228
15년 전 조회 2,320
15년 전 조회 2,777
15년 전 조회 1,989
15년 전 조회 2,393
15년 전 조회 2,767
15년 전 조회 2,599
15년 전 조회 2,148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682
15년 전 조회 2,950
15년 전 조회 1,953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3,403
15년 전 조회 1,994
15년 전 조회 1,653
15년 전 조회 1,423
15년 전 조회 1,813
15년 전 조회 2,358
15년 전 조회 2,122
15년 전 조회 4,50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