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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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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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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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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집들이 안팔려서 집팔라고 큰손들이 뛰들었다고 하네요....
예전에 주택에 살떄 방한칸 월10에 주고 죽어라 고생했습니다.
그분 매일 술먹고 여자들 되려오고 엄마랑 저 잠을 못자게 했습니다.
잘못아시는것 아닌가요?
천에 15면 비싼곳이신듯..
돈은 있는데 집은 살수 없고 월세는 돈나가니 싫고 그래서 전세지요.
전세의 물량은 적고 집주인은 어떻게든 은행빛을 갚아야 하니까 이자라도 줄이게 전세를 올리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