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오만원을 만원처럼 ㅠ

· 2010-10-17 (일) 18:21:35 · 2656 · 11

지갑에 5만원짜리와 1만원짜리가 있었는데
택시비 딱 만원 나온거에 제가 실수로 5만원짜리를 주고 내렸나봅니다 ㅠ
지갑을 뒤집어봐도 오만원짜리 한장이 모자라네요....ㅠ
다들 이런 경험있으신가요? 내 4만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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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안타깝네요...
남은거라도 잘 지켜야겠습니다;;ㅠ
기사님 얄밉네요 ㅜㅜ
그런일 빈번하죠. 잘보고 꺼내줘야 되요!
밤에 진짜 헷갈리죠..;; 착하신 기사분은 보통 말해주는데..
2010-10-17 (일) 20:04:15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돈계산한다고 지갑을 시트에 두고 내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2010-10-17 (일) 22:59:40
택시아저씨가 얘기 안해주었나보다..

돈낼때 확인필수..
전 모르고 수표낸적도 있어요.
그런데 잔돈을 주더군요. 1만원 기준으로.
2010-10-18 (월) 02:57:08
얼마전 대리비 5만2천원을 주었네요. (만2천원인줄..ㅡ,.ㅡ.)!!! HER~
저도, 대리타고 오다가 긴가민가한 상태에서..오만원짜리가 섞여 들어간 적 있습니다..-_-;
저는 미용실에서 5천원을 내야 되는데 5만원을 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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