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숨이 차서 일어났습니다.
내일까지 잘려고 하다가 가위가 눌린듯 숨이 차고 누운채로 몸을 옴짝 달싹하기
힘들어서 죽을 힘을 다해 일어 났더니 돼냥이 2마리가 제 가슴과 배에서 자더라구요.
허....죽을뻔 했습니다. 돼냥이들 오늘부터 다이어트 들어가야 겠습니다.
아래는 얼마전에 나온 냥이 새끼 2마리입니다!
힘들어서 죽을 힘을 다해 일어 났더니 돼냥이 2마리가 제 가슴과 배에서 자더라구요.
허....죽을뻔 했습니다. 돼냥이들 오늘부터 다이어트 들어가야 겠습니다.
아래는 얼마전에 나온 냥이 새끼 2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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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 2주째 끊고 있는중입니다.^^
저희 고양이보다 돼량일일까요?
저희 고양이 요즘 장난아니랍니다.
고양이 설사약까지 머 안섞여 줘도 그냥 먹습니다.
자율급식이 안되서 지금 아침점식저녁으로 나누어 주는데 배고프다고 난리네요
그 작은 발바닥에 발톱기능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