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지역사회포탈을 운영했었는데요. 네이버 카페와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카페활동이 더 접근이 쉬우므로..
처음 1년은 아무성과없이 회원수 50여명.. ㅡ,ㅡㅋ 카페는 400여명..
시작 5~6개월부터 1년 정도를 꾸준히 포인트경매하고 이벤트열고
상품은 주부님들 필요한 주방용품, 조미료류, 외식권, 기타 등등
딱 1년 4개월 정도 지나고 반응좀 오더니
막상 접으려고 하니까 카페 천여명 포탈 400여명
지금은 포탈은 접은 상태고. 카페는 지역대표카페에 선정됐습니다.
사이트 운영의 관권은 커뮤니티를 늘리고 참여기회를 많이 주는 것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댓글 7개
이건뭐 블로그도 아니고..
아무래도 카페활동이 더 접근이 쉬우므로..
처음 1년은 아무성과없이 회원수 50여명.. ㅡ,ㅡㅋ 카페는 400여명..
시작 5~6개월부터 1년 정도를 꾸준히 포인트경매하고 이벤트열고
상품은 주부님들 필요한 주방용품, 조미료류, 외식권, 기타 등등
딱 1년 4개월 정도 지나고 반응좀 오더니
막상 접으려고 하니까 카페 천여명 포탈 400여명
지금은 포탈은 접은 상태고. 카페는 지역대표카페에 선정됐습니다.
사이트 운영의 관권은 커뮤니티를 늘리고 참여기회를 많이 주는 것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카페에는 너무 흥미를 잃어서..
정부관련 인맥과 스폰서 광고만이 살길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