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준비만 3시간 했는데...
요즘 진행하는 일은 매주 월요일 진행상황 보고정도를 하고 거기에 따른 회의를 하게 되어 있어
아침부터 부랴부랴 회사 들어가서 담당과 회의 진행을 위한 조율을 해야 합니다.
오전 내내 그거 준비하고 막상 회의에 들어 가서 이런저런 브리핑을 10분정도 했는데....
오너가 그런거 설명해 줘도 모르니 차나한잔 마시고 알아서 일은 그냥 알아서 하라는 군요.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차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담당도 사실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매주 곤혹스럽다네요.
월요일 브리핑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속으로 쾌재!를 연발했답니다!
아침부터 부랴부랴 회사 들어가서 담당과 회의 진행을 위한 조율을 해야 합니다.
오전 내내 그거 준비하고 막상 회의에 들어 가서 이런저런 브리핑을 10분정도 했는데....
오너가 그런거 설명해 줘도 모르니 차나한잔 마시고 알아서 일은 그냥 알아서 하라는 군요.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차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담당도 사실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매주 곤혹스럽다네요.
월요일 브리핑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속으로 쾌재!를 연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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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감사합니다.^^
어정쩡하게 알면 오히려 골치아프게는 하던데...아욱 몰라~ 암튼 좋은거네요! ㅊㅋ~
도랑 치고 재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