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83

흐린 기억속의..

만들어놓은지 몇년 된 그누보드용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이 들어오면 참 난감하더라고요.
어디서 인코딩을 변환했고, 무슨 테이블에 정보를 어떻게 저장했는지 등등 기억이 날 리가 없잖아요 ㅜㅜ
코딩 손 놓은지도 오래됐는데 자꾸 질문 들어와서 어쩔 수 없이 소스코드 한 번 보게 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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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메멘토라는 영화가 나올때.... 나를 위한 영화구나 했습니다. ;;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라는 노래를 기대하고 클릭했는데...

저도 갈수록 머리속의 지우개가 자가증식을 해서 모든걸 지워버리고 있는 중입니다..
예진이 처자 얼굴도 가물가물하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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