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난 개한마리 쫒아 다니느라...아휴~!
15년이 넘은 말티즈 한마리가 있어서 새벽이면 운동을 좀 시켜 주는데 이넘에 목줄이 풀려서.....
그 늙은 개가 회춘을 한 듯 뛰더군요. 허파가 걸레처럼 너덜너덜....입에서는 단내가 풀풀나고.....
애가 왜 밖에만 나가면 이렇게 생을 까고 더망을 갈까요.
뛰다가 열받아서 돌 던질 뻔했네요.
그 늙은 개가 회춘을 한 듯 뛰더군요. 허파가 걸레처럼 너덜너덜....입에서는 단내가 풀풀나고.....
애가 왜 밖에만 나가면 이렇게 생을 까고 더망을 갈까요.
뛰다가 열받아서 돌 던질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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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형님 병원갈뻔했네요..
동물보단 사람이 우선입니다~~^^:
아니면... 남한상성 한가운데이면 고고 ㅋ ㅡ.ㅡ'''
강아지 오래살게 하는 방법이란 책이 있더라구요~~^^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59791606
여러가지 귀찮을거같아요 -.-
대단..
좋은 하루 되세요!
힘찬하루 되십시요!
사실 어지간한 개는 다 길러 봤는데 운이 나쁜건지 저는 다 미련했습니다. 머리는 그냥 토종 발발이들이 좋은것 같기도 하고~!
돌던질뻔.....^__________________^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