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_-..자취생도 이런걸 해야하는 거였군요.원래 집은 타지고 현재 대학때문에 이곳에 자취있는건데..안하는건줄 알았는데 해야한다고 안내문이 문에 붙여있더군요.방금 막 하고 왔는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서 약간의.. 어려움이...뭔가 절 구속하려하고 관리하려는듯한 느낌도 들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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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최근 도용도 많이 당했다죠..
누가 그런짓을;
시스템자체가 빈약하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