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자친구가 생긴이후,, 소개시켜주신분께...
얼마전 여자친구가 생겨서...;
좋아라 하고 있는데,
저도 보답을 해야겠다 싶어서, 꽤 이쁜 아는 동생을 소개시켜 주려고
먼저 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동생이 성격도 좋아서, 서로 밀고땡기기?를 잘 할것 같고,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하고, 열심히 살려는 동생이라...
근데 하는일이 너무 많아서, 지금까지 대쉬하는 남자는 많아도 무지 뿌리쳤거든요
괜찮으니 다른분 소개시켜주라 할것 같았지만, 이번엔 OK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
소개주켜주신 선배님께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 지금 그 선배님 이쁘다는 말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_-;
미칠려고 하시더라고요 ;; 사진까지 보여주니까...
잘 될까요...; 선배님은 곧 결혼을 할 여자를 찾지 않으면 안될 나이이고..
동생은 당장 그런생각은 당연히 없고요(평소 느낌상)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지금 비행기 티켓 끊으면 저녁쯤엔 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