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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부담 갖지 않고 영화 찍고 온다는 생각으로 담담히 임하겠다 뭐 이 정도쯤으로..
글고 사실 연예인들도 일부 문제지만 기자들이 너무 소설 쓰고 말 지어내고 그러는게 문제인 듯.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니..
"거기서도 또 무엇인가는 재미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냥 학원간다고 생각하고 갔다오겠습니다~~이건가요 -_-;
강동원보다 저기사쓴 기자가 문제겠지만요~~
요즘 기자들 해도 해도 너무하는 듯.
사실 강동원이 현역을 가든 방위든 뭐든 저랑은 상관은 없지만서도..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