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퇴근길에 차에서 내려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는데
계단에 5만원 짜리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오케이~" 라고 외치고 주우려고 했는데...
제 바로 뒤에서 한 아가씨가 "저기여"라고 하면서
저를 완전 축구할때 어깨로 밀듯이~ 밀더라구여~
그래서 왼쪽 정강이가 계단 모서리에 찍혔습니다.
여자 앞이라 말도 못하고, 아픔척도 못하고...
진짜 정강이 잘라지는 느낌이랄까여~
그러고 그 아가씨가 하는말..."제꺼예여"
앗나~진짜 근데 더 웃긴건...그 아가씨가...저에게 "잠시만여~"하며
저를 앞질러 올라 갔습니다.
아~진짜 이뻐도 사람이 꼴 보기가 싫터라구여~
의정부에 좀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이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 아가씨는 완전 무개념...
아~~~내 정강이~~~
완전 퇴근하고 x맞은 기분이네요...
끄적끄적...
계단에 5만원 짜리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오케이~" 라고 외치고 주우려고 했는데...
제 바로 뒤에서 한 아가씨가 "저기여"라고 하면서
저를 완전 축구할때 어깨로 밀듯이~ 밀더라구여~
그래서 왼쪽 정강이가 계단 모서리에 찍혔습니다.
여자 앞이라 말도 못하고, 아픔척도 못하고...
진짜 정강이 잘라지는 느낌이랄까여~
그러고 그 아가씨가 하는말..."제꺼예여"
앗나~진짜 근데 더 웃긴건...그 아가씨가...저에게 "잠시만여~"하며
저를 앞질러 올라 갔습니다.
아~진짜 이뻐도 사람이 꼴 보기가 싫터라구여~
의정부에 좀 괜찮은 아가씨들이 많이 있다고 자부했는데...
이 아가씨는 완전 무개념...
아~~~내 정강이~~~
완전 퇴근하고 x맞은 기분이네요...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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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쁜아가씨리면 전대..
근대 역에는 안갔다는...
아 죄송 ㅠㅠ
오~의정부분들도 계시는구나...
이쁜아가씨? 미녀이신가봐여~
아~~~내 정강이~~~기분이 꿀꿀해서 술이나 한잔 하려고여~
하도 억울해서(억울할건 없는데...저도 그돈 가지려 했지만...ㅋㅋㅋ)